하딜고고

어서와~
하이디라오는 처음이지?

주문부터 소스바 사용까지 · 가이드

하이디라오 방문이 처음이라면, 기다리는 동안 미리 알아보세요.

태블릿 주문부터 소스 만들기까지, 하딜고고가 하이디라오를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한눈에 보는 이용 순서 — 01 태블릿으로 주문하기, 02 소스바에서 소스 만들기, 03 재료 넣고 익혀 먹기

STEP 1태블릿으로 주문하기

자리를 안내받으면, 태블릿에서 가장 먼저 먹고 싶은 탕을 골라요.

태블릿 주문 화면에서 전골 4가지 맛을 골라 네 칸으로 나뉜 냄비가 표시된 모습

전골 1맛·2가지 맛·4가지 맛 중에서 냄비를 몇 칸으로 나눌지 고르고, 각 칸에 먹고 싶은 탕을 선택하면 돼요. 탕 위치는 냄비 그림에서 드래그해 원하는 자리로 옮길 수 있어요.

전골 1맛·2가지 맛·4가지 맛의 냄비 칸 구성을 나란히 비교한 그림

전골 구성에 따라 한 칸의 크기와 탕 가격이 달라요. 2가지 맛은 한 칸의 양이 더 많아 같은 탕도 가격이 더 높고, 4가지 맛은 한 칸의 양이 적어 가격도 더 낮아요.

인원수만큼 탕을 고르거나 모든 칸을 탕으로 채울 필요는 없어요. 일행의 취향과 맛보고 싶은 탕의 개수에 맞게 고르면 돼요.

처음이라면 전골 4가지 맛을 추천해요

여러 탕을 조금씩 맛볼 수 있고, 먹고 싶은 탕만 고른 뒤 나머지 칸은 0원인 맑은 탕(물)으로 선택할 수도 있어요.

맑은 탕은 셀프소스바에서 재료를 가져와서 나만의 탕을 만들거나, 국자를 헹구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요.

육류·야채류 등 먹을 재료를 주문해요

이제 화면을 내려 고기와 채소, 버섯, 두부 등 탕에 넣어 먹을 재료를 골라요.

태블릿의 재료 주문 화면 — 소고기·삼겹살·새우·두부·버섯·채소가 격자로 놓여 있다

처음부터 많이 시키지 않아도 괜찮아요. 먹어보고 부족하면 옆에 있는 태블릿으로 언제든 추가할 수 있어요.

첫 주문이 고민된다면 이렇게 골라보세요

고기 + 채소·버섯 + 두부·완자를 먼저 고르고, 배가 덜 찼다면 면이나 사이드 메뉴를 추가해보세요.

색다르게 먹고 싶다면 하딜고고의 히든메뉴를 참고해보세요!

셀프소스바 이용 인원도 선택해요

재료까지 골랐다면, 소스바를 이용할 인원수도 함께 선택해요. 셀프소스바는 별도 요금이 있지만, 하이디라오를 제대로 즐기는 핵심이에요.

태블릿의 셀프소스바 (1인) 항목 카드와 인원을 더하는 버튼

같은 탕에 같은 고기를 먹어도 어떤 소스를 곁들이느냐에 따라 맛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에 소스바 이용을 추천해요.


STEP 2소스바에서 소스 만들기

주문을 마쳤다면, 음식이 준비되는 동안 자리에서 일어나 셀프소스바에 다녀와요.

셀프 소스바 전경 — 여러 가지 소스가 담긴 스테인리스 통이 줄지어 있고 위쪽에 채소와 과일 접시, 아래 진열장에 그릇이 놓여 있다

소스바에는 땅콩참깨소스·스위트칠리소스 같은 베이스 소스부터 다진 마늘·고수 같은 향신료, 땅콩가루와 고추기름까지 다양한 재료가 놓여 있어요.

소스바 하단에 있는 그릇을 하나 챙겨서, 담고 싶은 재료를 골라 담으면 돼요. 정답은 없으니 취향대로 조합해보세요.

소스 종류가 너무 많아 고민된다면 이렇게 해보세요

처음에는 한국인 입맛에 가장 무난한 건희소스와 쑨디2호소스를 만들어보세요.

특히 건희소스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국민 소스라 꼭 한번 먹어보는 걸 추천해요. 달달한 게 입맛에 안 맞는다면 스위트칠리소스나 설탕의 양을 줄여 덜 달게 만들어보세요.

건희소스오리지널 · 2021
쑨디2호소스2022

STEP 3재료 넣고 익혀 먹기

소스를 만들어 자리로 돌아온 뒤, 탕이 끓기 시작하면 이제 재료를 넣어 익힐 준비가 된 거예요.

식탁 전경 — 네 칸으로 나뉜 전골 냄비에 마라·토마토·버섯·맑은 탕이 담겨 있고, 둘레에 소고기·채소·버섯·완자·두부·연근·당면 접시와 소스 종지 두 개가 놓여 있다

주문한 재료가 나오면 먹을 만큼씩 나눠 넣어보세요. 한꺼번에 넣으면 국물 속에서 재료를 찾기 어렵고, 못 건진 재료는 결국 너무 익어버려요. 조금씩 넣어야 가장 맛있는 상태로 천천히 즐길 수 있어요.

알맞게 익은 재료는 소스바에서 만들어온 소스에 찍어 드세요. 먹다가 소스가 부족하거나 입에 안 맞으면, 소스바에 다시 가서 재료를 더하거나 새로 만들어도 돼요.

거름망이 있는지 물어보세요

당면처럼 집게로 잡기 어려운 재료, 메기살처럼 잘 부서지는 재료는 거름망에 넣어 익히면 건져 먹기 편해요. 지점이나 상황에 따라 준비되어 있지 않을 수 있으니 직원에게 물어보고 요청해보세요.


입장 대기가 끝났다면, 이제 하이디라오를 재밌게 즐겨보세요! 아직 기다리는 중이라면 하딜고고의 레시피를 구경하며 기다려도 좋아요.

소스바 앞에서 헤매지 않도록, 하딜고고가 함께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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